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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장례를 마치고...
양우현 조회수:1592
2016-07-11 11:01:12

안녕하세요 저는 며칠전 부평성모병원장례식장에서 어머니장례를 치른 아들입니다. 어제 어머니 안치해 드린곳에 다녀오고 상복을 벗고 오늘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장례치르면서 제가 제정신으로 있는것 같지도 않고 눈물만 나고 예민해지고... 쉽지가 않았네요 지금도 문득문득 눈가가 흐려집니다. 부모를 잃었다는것이 이토록 힘이 드네요. 채움상조에서 장례 도와주신것도 정신이 없어서 몰랐습니다. 장례 끝낸 어제서야 가족들 모여서 식사하는 자리에서 큰형님이 의뢰하셔서 오셨다는것도 알았네요. 저는 너무 신경써서 잘 챙겨주시길래 그냥 큰형님 지인께서 도와 주시는줄 알았었네요. 너무 죄송합니다 제 어머니 극진히 모셔주셨고 저를 찾아와 위로해주신 손님들께도 정성으로 대해 주셨는데... 몰랐습니다. 너무 죄송한 마음에 이렇게라도 감사인사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런말을 하면 이상하게 들으실 수 있겠지만 다음에도 채움상조 꼭 뵙고 싶네요. 살면서 가장 큰 어려운 일을 너무나도 감사하게 넘겨주셨으니 앞으로 기억에 영원히 남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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